
착각에서 벗어나자
열심히 살 거라는 착각
보통 퇴사할 때 마음가짐
(나가서 열심히 해야지, 내가 이 돈 받으면서 일해야 되나, 이거보다 나은 대접을 받을 자격이 있어)
막상 퇴사하고 나가보면 어떻죠
(그동안 고생했으니까 좀 쉬어야지, 해외여행이나 갔다 와야지)
여유롭게 시간표를 짜고 놀거나 원래 계획했던 것보다 일정이 미뤄지고 늦잠 자고..
그러나 현실을 봤을 때 직장 다닐 때는 있었는데 퇴사하고 나선 없는 게 있습니다.
(바로 환경)
그렇게 마음에 안 들어했던 직장이 나를 열심히 살게 해주는 촉매이자 환경이었습니다
(출근시간, 닦달하는 상사..)
그런 것들이 너무 짜증이 났지만 사실은 다 내가 시간 지키고
열심히 살게 만들어주는 일종의 환경설정의 역할을 했었습니다
' 장기적으로 우리는 살고 있는 환경의 생산물뿐이다
부정적인 환경에서 긍정적인 습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열심히 살기에 좋지 못한 환경을 만들어선 안된다 '
그 환경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열심히 못 사는 것입니다
나는 특별하다는 착각
세상은 그렇게 만만치 않습니다
'명함 값'
만약 삼성전자를 다니는 김 과장이 어떠한 프로젝트 달성으로 인해 100억의 수익을 만들어냈다면
그 결과의 기여도가 과연 삼성전자 과장이라는 명함이 컸을까요?
김 OO이라는 사람이 컸을까요?
당연히 삼성전자라는 명함이 더 센 겁니다
물론 개인의 역량이 영향을 미치는 구석이 있지만 그 사람이 삼성전자 과장이었기 때문에
거래처와 수월하게 거래를 따낼 수 있던 게 분명히 있을 겁니다
즉, 직장에서 우리가 올리는 퍼포먼스에는 대부분 명함값이 섞여있습니다
그래서 퇴사 후에 내 사업을 해서 진짜 잘되려면 회사 명함값과 내 능력을 구분해서 생각할 수 있어야 됩니다
명함값이 없더라도 순수 내 능력으로 벌 수 있는 돈이 얼마인지 우리가 정확하게 알아야 하고
그 자신의 능력을 파악할 수 있는 역량, 자기 객관화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감만으로 행동에 옮기기보단 어느 정도의 매출과 수익을 만들 수 있는지 등등 이런 계산이 서야 합니다
도피성 퇴사보단 구체적인 계획과 준비를 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일을 하면서 관심분야를 준비하고 외부활동을 하며 내 가치를 측정하고 그것들이 직장을 다닐 때보다 수요가 늘며 계산이 섰을 때 행동 해야 합니다. 무턱대고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출처 : 북토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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