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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 동기부여, 트렌드

생각을 많이 하는것은 위험하다

by RealRichLife 2025.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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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기고
나쁜 생각을 하면 나쁜 일이 생긴다
건강하다고 느끼면 건강해지고
부자라고 느끼면 실제로 부자가 된다
평소의 생각과 느낌이 나를 만든다
-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 中 -

 

 

 

우리의 생각은 엄청 강력하다

 

우리의 뇌는 현실과 허구를 구분하지 못한다 

우리 눈앞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과 우리가 상상으로 하는 일을 뇌는 구분하지 못한다 

예를 들면 우리가 아주 신 레몬을 먹는다고 생각해 보면 신체반응은 시니까 눈이 찔끔 감기거나 

입에 침이 고이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놀라운 건 이런 신체증상이 레몬을 먹을 때뿐 아니라 남의 레몬을 먹는 모습을 볼 때, 내가 레몬을 먹는다고 상상만 해도 이런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렇게 신체 반응을 조절할 정도로 우리의 생각이라는 건 정말 강력합니다 

 

또 다른 사례로 운동선수들이 이미지트레이닝을 많이 하는데 특히 세계적인 선수들은 

본인이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이는 장면을 끊임없이 상상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잘 아는 선수들 중에서도 타이거우즈, 장미란 같은 세계적인 선수들이 상상을 통한 이미지 트레이닝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타이거 우즈는 하루에도 이백번 정도 자신의 샷이 홀에 빨려 들어가는 모습을 상상한다고 하고 

장미란 선수도 무거운 역기를 가볍게 들어 올리는 모습을 상상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뇌과학자들이 연구를 해보니 이런 상상을 통한 이미지트레이닝 효과가 

실제 신체활동을 하는 것 못지않은 효과가 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즉 상상, 생각이라는 건 신체 퍼포먼스까지 바꿔버릴 정도로 엄청나게 강력한 녀석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왜 생각이 너무 많은 건 위험하다는 걸까 

 

생각이 정말 강력한 도구이기 때문에 생각을 건설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만 사용하면 당연히 좋습니다

 

그런데 우리 대부분은 부정적인 방향으로 사용합니다

'해석'이나 '예측'같은 것들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나에게 무심코 던진 말, 혹은 나에게 벌어진 사소한 상황, 문제들을 해석하는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활용합니다 

해석이란 예를 들어 부장님이 나에게 '잘했어'라고 말을 했을 때   '잘'을 좀 길게 말을 했다면 

그냥 칭찬으로만 받으면 되는데 굳이 한번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잘했어'가 아니라 '잘~~ 했어' 일까?

왜 뭔가 살짝 비꼬는 것 같지, 반어법인가라고 해석을 자꾸 덧붙이게 됩니다 

이렇게 해석을 덧붙이게 되면 우리의 인생은 피곤해집니다

해석을 하다 보니 현실은 아주 단순한데 거기에 상상으로 살을 붙이고 그러니 상상의 옷이 입혀지고 하다 보니 

정작 객관적인 현실은 알아볼 수 없는 지경에 빠지게 됩니다

결국 우린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허구를 바라보면서 고민을 자꾸 하게 됩니다

 

이런 생각이 많은 문제, 자꾸 예측하고 걱정하고 해석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1. 써보기

 

걱정이 생기거나 부정적인 생각이 사로잡힐 때 노트에 한번 정렬해 보자 

내가 고민하는 것들을 글자로 옮겨보면 생각보다 별일이 아닌 경우도 있고 

문제의 실체를 파악할 수가 있습니다 

 

2. 빨리 결정해 보기

 

실제로 성공하신 분들은 결정을 내릴 때 그 결정의 방향보다 속도가 돋보인다고 한다 

그들은 옳은지 그른지에 대해 생각보다 많이 고민하지 않는다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사업을 그르친다

대부분의 망설임은 심사숙고라는 멋진 말로 포장돼 있지만 포장을 까보면 낭비된 시간의 부스러기가 남아 있을 뿐이다 

 

-  <사장학개론 中>  -

 

 

 

 

 

 

 

 

 


<출처 : 북토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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